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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의 표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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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번호 TTAK.KO-10.0906-Part2 구표준번호
재개정일 2016-06-24 00:00:00.0 총페이지 28
한글표준명 글꼴등록시스템을 위한 한글글꼴 제작 가이드 – 제2부 디자인 기반 분류
영문표준명 Hangul Font Production Guides For Font Registration System – Part 2. Design based Classification
한글내용요약 일반적인 시각적 인지 기준에서 영문 Serif 글꼴과 한글 명조체 글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문서의 전체적인 디자인 일관성, 시각적 편안함, 가독성 향상 등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들은 이러한 단락스타일 구성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물론 이를 위하여 글꼴 디자인적인 특징들을 활용하여 분류 정리해야 하는 선결과제가 있다.

서유럽이나 중국, 일본 등에는 글꼴 디자인 역사성, 시대적 디자인 트렌드, 글꼴 글리프 디자인 자체적인 특징 등의 항목을 기반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분류 안이 존재한다. 즉, 영문의 경우에는serif, sans serif, old style, modern, blackletter 등의 디자인 기반 분류안이 상당히 연구되었고 ISO/IEC 9541-1:2011 국제 표준안이 존재하며, 일본어 글꼴의 디자인 기반 분류법도 ISO/IEC 9541-1:2011 표준안에 담겨있다.

그러나 한글 글꼴은 글꼴 디자이너나 글꼴 개발사마다 각기 다른 글꼴 글리프 디자인 기준법을 가지며 분류표준안 없이 제작 및 사용되고 있다. 일례로 흔히 알고 있는 명조체는 일본 글꼴 디자인 분류안에서 왔으며 궁체, 궁서체 등과 같은 글리프디자인 특징을 가지나 일반적으로 같은 글꼴 그룹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고딕체 역시 돋움체, 굴림체 등으로 정확한 분류명이 없이 사용되고 있다.

먼저 다른 나라 글꼴의 디자인적 특징과 비교하여 우리 글꼴의 디자인에서 분류 구분자로 활용할 수 있는 것, 우리 글꼴 고유의 디자인 특징, 기존에 활용하였던 인습적인 디자인 구분자 등을 추출하여 한글 글꼴 전체를 어우르는 디자인 기반의 기준안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정리된 기준안을 활용하여 실제 글꼴제작사들의 대표 글꼴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어도비, 네이버, 서울시청 등에서 제공하는 무료 글꼴들을 분류 기준안에 따라 정렬하여 기준안의 사용성, 분류상의 쏠림 현상 제거, 명확한 구분자로서의 기능 등에 관한 척도에 어느 정도의 부합하는 지를 점검하여 기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한글 글꼴 디자인에 기반한 표준안을 정리하였다.
영문내용요약 People use English Serif fonts together with Hangul Myungjo-style fonts because this paragraph style gives an overall consistency, visual comfort, and improved readability of a document, cognitively and visually. Therefore, it should be resolved to classify and reorganize the design features of the fonts and other characteristics.
There are already a lot of various fonts classifications based on the topics such as font design history, contemporary design trends, or the own characteristics of the font glyph design in Western Europe, China, Japan, and so on. For example, in English, serif, sans-serif, old style, modern, blackletter, etc. have been studied considerably, and there exists the ISO/IEC 9541-1: 2011 international standard. Japanese font design classification is also contained in the ISO/IEC 9541-1:2011 standard.
However, Hangul fonts are being published without the standard classification, and each font designers or developers has their own, different font glyph design criteria. For instance, Myungjo-style and Gungseo-style fonts have the same glyph design features, but they do not treated as the same font group generally.
First, we made the standard by comparing the design characteristics of the other countries’ fonts in order to extract the criteria that can be used as a delimiter in our own font design. We also categorized some fonts according by the standard of the typeface companies and free fonts provided by Microsoft, Adobe, Naver, etc., and checked if it meets a certain degree of usability of the standard, removal of the displacement phenomenon of classification, or definite function of the delimiter, etc. to explore the possibility as a standard
국제표준
관련파일 TTAK.KO-10.0906-Part2.pdf TTAK.KO-10.0906-Part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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