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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항목 기반체계미비 에따른 세분화 하기전작업필요
원 안 개인정보체계가 미비된상태로 무엇을 추진한다는것은 사실 모두 무의미합니다 즉 환경이 프라이버시 개인정보보호 라는것과 전자통신체계일반 과의 융합단계에서 발생되는 문제이기때문에 근본적인 인프라부터 조정될시 어던 환경이 될지도 모르는상황에서 세부적인 것을 한다는것에 조금 회의감마저 듭니다
대 안 개인정보보호와프라이버시문제가 해결된 기반위의 환경을 먼저만들어야하고 그리고 거기에 맞게 네트위크도 만들어지리라 생각됨 물론 지금의 작업이 무의미하지는 않은이유는 결국 아키텍처는 같은방향으로 만들수 있을듯합니다 즉 현재 표준화작업의 모든 분과의세분화작업들이 무의미하게 만들지않는 기반적환경을 제안하여 기존의 작업과 시너지를 일으키면 된다고 사료됨
사 유 결국 개인정보의 제문제는 전자통신 네트워크상에서는 프로토콜의 문제로 집약되고 그프로토콜에 어떤 개인정보로 사용하느냐의 문제가되므로 네트워크기술이나 프레임 아키텍처에는 큰영향이 없다고 사료됨 차세대 환경에 쓰일 개인정보는 기존의 고유식별개인정보 가 아닌 오로지 기술적으로만 식별가능한 기술적식별가능고유개인정보가 될것이기때문임 기존의 고유식별개인정보를 더욱 세분화하여 객체화한것임 홍체정보 지문정보 장문정보 위치이동정보 등은 지금까지는 고유식별정보로분류되고 사용되지만 잘보면 기술적인면과 데이타저장과활용의 기반이 되어야만 가능함 즉 현재 우리나라 지문정보인식기술 기반 사용하는 조달청시스템을 보면 공적기반에 신뢰성과 안정성 그리고 참여하는기업이나개인들의 합의에 이뤄져있읍니다 거의 유일한 생체정보이용사례입니다 그럼에도 프라이버시나 개인정보보호의 문제가 드러나지않는이유는 참여자들이 소수이고 지문정보라는 것이 개인식별정보 등과 연결이 안되면 그저 부분정보이기때문에 안정성 확보와함께 프라이버시도 보호된다고 사료되기때문입니다
파 일
등록일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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