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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항목 dPMR 무전기 Vocoder 방식 표준화 이견 개진
원 안 표준 초안으로 등록된 내용중 “표11-1 버전” ’15.04.07의 회의 결과 디지털 무전기 보코더 표준화 논의 - 전차회의(제8차, 2015-1)에 이어, AMBE+2C 칩셋 공급 중단 계획에 있다는 정보와 AMBE+2C 공급 중단이 아니다(타국을 통해 제품 수급이 가능)라는 2가지 의견에 대하여 사실여부를 추가 확인키로 함 - AMBE+2C 제품 수급이 가능하다는 문서를 확인하고, 국내 업체의 제품 양산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함 - 디지털 무전기 보코더 표준은 ETSI 표준을 준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사용하는 제품 간 상호 호환성 등을 고려하여 한 가지 방식으로 결정키 로 한 바 있음. 이후 제품 공급중단에 대한 회원사 간 이견이 있었으나 AMBE+2C 칩셋 자체가 생산 중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방법으로 제품 수급이 가능함을 확인함 - 이에, 당초 계획대로 국내에서는 AMBE+2C로 단일화된 표준화를 추진 (의견수렴 진행)키로 함. 단, AMBE+2C가 단종 될 경우에는 다른 보코더 방식으로 개정하기로 함
대 안 당사가 기고서(2014PG902-036:’14.08.22)에 제안한 방식인 ㅇ 보코더 사용은 AMBE+2 또는 AMBE+2C중 필요에 따라 어느것을 사 용 하여도 무방함으로 제시 하였으나 시장 환경이 변화되어 ㅇ Vocoder 사용의 표준제정은 대상이 아닌 것으로 사료되니 표준 제정 삭제 요망
사 유 1. dPMR MOU tech.lib에서 2009.09.16에 권고된 내용을 보면 미국/중국/ 영국등 3개국가 Vocoder을 사용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마지막 Field는 제조사 사정에 의해 사용토록 규정하고 있는바, 국내에서 이 Field를 국가에서 표준을 정하여 규제하는 것은 산업 보 호가 아님(WTO나 FTA에 의해 세계 시장이 장벽을 허물고 있는 실정에 서 한국만 고립될 가능성이 농후함) ** 관련 파일 첨부 2. 전차 회의(’15.04.07)에 유니모에서 제시한 근거 자료에 대해 당사에 서 확인한 결과 해당 핵심Chip을 생산 공급하는 중국의 Sicomm 답신 내용을 보면 AMBE+2C의 수요가 2년간 미미하여 한국에는 생산중단 통 보를 하였고 또한 Kirisun사의 문서 내용에 대하여 Sicomm입장은 Kirisun에는 Chip의 재판매 권한이 없음을 주지 시키고 Sicomm이외 판매는 불가함을 통지함 이러한 결과는 국내무전기 제조업체는 이후 어느 경로를 통해서도 AMBE+2C 내장 Chip의 구매가 불가한 사항이며 추후 Sicomm도 AMBE+2C 생산을 중단할 것으로 보임 **Sicomm 문서 첨부
파 일 첨부문서.zip
등록일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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